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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26도

등록 2026.09.29 05:11:5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4년 기준 메밀 재배면적이 3236㏊(헥타아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87%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2026.09.2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화요일인 29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5~26도(평년 24~26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하수 역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조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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