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안대명·이보나, 트랩 남녀 개인전 결선행 좌절[나고야AG]
등록 2026.09.29 12:55:43
본선서 안대명은 남자 18위, 이보나는 여자 12위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보나가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8.10.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21393707_web.jpg?rnd=20260810141805)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보나가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8.10. [email protected]
안대명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트랩 남자 개인전 본선에서 114점을 기록했다.
사흘(1일 차 50표적, 2일 차 50표적, 3일 차 25표적) 동안 진행된 본선에서 안대명은 최종 18위에 그쳐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놓쳤다.
같은 날 이보나도 트랩 여자 개인전 본선에서 109점으로 12위에 그쳐 고배를 마셨다.
안대명과 이보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혼성 트랩에서 다시 메달 사냥을 벌인다.
한국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10m 권총 공기권총을 제패한 추가은(임실군청)을 비롯해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총 10차례 시상대에 올랐다.
남은 대회에선 혼성 트랩과 25m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