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입은 관광도시 도약…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
등록 2026.09.30 11:21:31
10월 8일 포은아트홀서 개최
![[용인=뉴시스] 용인포은아트홀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02126068_web.jpg?rnd=20260502104844)
[용인=뉴시스] 용인포은아트홀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첨단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오는 10월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개최한다.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스마트관광의 비전을 선포하는 공식 행사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대형 미디어 파사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현장 참여를 높이기 위한 스탬프투어와 함께, 사전 신청자 대상 조아용 키링 동전 지갑 증정 및 추첨을 통한 편의점 모바일상품권(1만 원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반도체 등 첨단산업도시의 강점을 관광 분야와 적극 연계하고, 관광객들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용인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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