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퇴비 운반 경운기 '전도'…70대 운전자 끝내 사망
등록 2026.09.30 14:23:15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30일 낮 12시35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와룡동의 한 밭에서 A(7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이날 사고로 A씨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퇴비 운반 중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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