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질환 환자에 '자동 혈압계' 지원
등록 2026.09.30 17:09:27

이번 행사는 매년 9월29일인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혈압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이 퇴원 후에도 자신의 혈압을 꾸준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혈압계는 김지현 성모의료기상사 대표의 100대 기부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고동현 병원장, 류상완 심장혈관병원장, 이상우 원목실장 등이 참석했다.
고 병원장은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 뜻을 전해준 성모의료기상사에 감사드린다"며 "혈압계가 환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