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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충북농관원, 수출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지원 등

등록 2026.10.01 15:29:58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모습. (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모습. (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이 내달까지 사과, 배, 포도, 대추 등 도내 주요 수출과실류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지원한다.

1일 충북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잔류농약 검사는 63종을 기본으로 진행되며, 분석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성분에 대해서도 추가 분석을 지원한다.

충북농관원은 농가에서 제출한 농약사용실태조사서(농약방제기록)를 바탕으로, 수출국별 안전 기준을 고려해 맞춤형 검사를 벌일 예정이다.


청주상공회의소 전경.

청주상공회의소 전경.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 참여기업 모집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클러스터호텔에서 '찾아가는 FTA·통상데스크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수출기업 전략, 관세 환급 정책·방법, 인공지능(AI) 활용 해외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펼쳐진다. 통관·관세·해외 지식재산권·수출보험 분야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도 이어진다.


[청주소식]충북농관원, 수출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지원 등


◇'꿈의 무용단 청주' 16일 정기공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꿈의 무용단 청주' 2026 정기공연 '춤씨-앗의 아리라랑'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꿈의 무용단 청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 3년 차인 올해는 초등학생(2~6학년) 단원 29명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단원들이 자신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며 하나의 공동체적 울림으로 연결하는 서사를 전할 예정이다. 전 좌석 무료로, 청주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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