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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 강화도서 새우젓 축제…"불꽃놀이도 팡팡"

등록 2026.10.06 16:12:05

강화도 새우젓 축제 리플릿. (사진=강화군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화도 새우젓 축제 리플릿. (사진=강화군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군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외포항 일원에서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축제 둘째 날인 10일에는 오후 7시 개막식에 이어 몸빼걸스와 장민호의 축하 무대가 펼쳐지고, 오후 9시에는 외포리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이지요와 박서진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총 4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새우젓 가요제'는 9일과 10일 예선을 거쳐 11일 본선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방문객 혜택도 풍성하다. 첫날인 9일에는 강화도 특산품을 반값에 만날 수 있는 경매쇼가 열리고, 축제 기간 외포항 함상공원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장철을 앞두고 강화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내가면 농산물 판매존도 문을 연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많은 분들이 강화도를 찾아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와 함께 특별한 가을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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