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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오학동 주민회, 노란 국화 식재…‘상생 원예 프로젝트'

등록 2026.10.13 13:26:18

도자기정원, 쾌적한 휴식공간 마련

[여주=뉴시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가 도자기 정원에 국화를 씸고 있다. (사진=여주시 오학동 제공) 2026. 10.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가 도자기 정원에 국화를 씸고 있다. (사진=여주시 오학동 제공) 2026. 10. 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가 도자기 정원에서 '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란 국화를 심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마을 내 도자기 정원에 노란 국화꽃을 심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학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자문위원,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정원 가꾸기에 손을 보탰다.

이 프로젝트는 오학동 주민자치회와 소망교도소, 민간농장 '허브다섯메'가 함께 협력해 추진하는 상생 사업이다.

또 원예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밝은 마을 환경을 만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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