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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식]수소 충전 단가 900원 인상 '㎏당 9600원' 등

등록 2026.10.13 13:39:29

[서산=뉴시스] 지난 2021년 운영을 개시한 서산시 수소충전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지난 2021년 운영을 개시한 서산시 수소충전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3일 수소충전소 수소 충전 요금을 내달 1일부터 1㎏당 8600원에서 9500원으로 900원(10.5%) 인상한다고 밝혔다. 2024년 9월 7800원에서 8600원으로 인상한지 2년 만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상은 수소 구매 단가 상승과 운영비 증가, 인근 지자체 및 전국 수소충전소의 평균 요금 수준 등을 반영해 결정됐다.

◇166억 들여 양대·지곡·대산·해미 파크골프장 신·증설 추진

서산시는 13일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파크골프장 추가 요청을 받아들여 166억원을 투입, 양대·지곡·대산·해미 파크골프장 신·증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0억원을 들인 양대동 구장 18홀 확장은 이달 완공을 앞두고 있고 53억원이 투입되는 지곡면 대요리 구장은 내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대산읍 대로리 구장은 내년 4월 첫 삽을 뜨고 해미면 휴암리 구장은 문화유산 발굴조사를 거쳐 2030년 준공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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