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구릿빛 피부에 선명한 복근…트레드밀로 불태우는 운동 열정
등록 2026.10.15 21:22:00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750_web.jpg?rnd=20261015171745)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선명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유이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이는 뚜렷한 복근과 탄탄한 근육을 드러냈다.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기도 했다. 유이는 트레드밀을 이용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유이가 선택한 트레드밀은 걷기와 달리기를 통해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기구다. 속도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일상적인 체력 관리와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데 활용된다.
2016년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트레드밀 걷기와 복도에서 평소 속도로 걷는 활동의 에너지 소비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트레드밀의 속도에 따라 걷기 강도가 달라졌으며, 일부 조건은 중강도 또는 고강도 활동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성인의 신체활동 지침을 실천하려면 중강도 활동을 주 150분 이상 하거나 고강도 활동을 주 75분 이상 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걷기 활동의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한 것으로, 트레드밀 운동만으로 체중 감량이나 근육 형성이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