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제21회 순창 장류축제' 개막
등록 2026.10.15 21:35:01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최영일 군수와 오수환 군의장, 이원택 도지사, 박희승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0.15. kjh668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90_web.jpg?rnd=20261015210515)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최영일 군수와 오수환 군의장, 이원택 도지사, 박희승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0.15. [email protected]
올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순창의 전통 장류문화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K-푸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고추장민속마을 전경.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94_web.jpg?rnd=20261015210849)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고추장민속마을 전경.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왼쪽부터 순창장류축제제전위원회 윤영식 위원장, 장승필 도의원, 이원택 도지사, 최영일 군수, 오수환 군의장이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15. kjh668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88_web.jpg?rnd=20261015210515)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왼쪽부터 순창장류축제제전위원회 윤영식 위원장, 장승필 도의원, 이원택 도지사, 최영일 군수, 오수환 군의장이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15. [email protected]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군민과 관광객 등 많은 수의 관객이 개막식 무대를 즐기고 있다. 2026.10.15. kjh668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87_web.jpg?rnd=20261015210125)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군민과 관광객 등 많은 수의 관객이 개막식 무대를 즐기고 있다. 2026.10.15. [email protected]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유학생들이 장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96_web.jpg?rnd=20261015210849)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유학생들이 장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장인 고추장민속마을 거리에 메주가 걸린 모습이다. 2026.10.15. kjh668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84_web.jpg?rnd=20261015210125)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5일 대한민국 예비 글로벌축제인 전북 순창의 '제21회 장류축제'가 개막했다. 축제장인 고추장민속마을 거리에 메주가 걸린 모습이다. 2026.10.15. [email protected]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미식 프로그램도 있다. 국내외 셰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쿠킹쇼와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의 장류미식 요리교실 등을 통해 순창의 전통 발효식품이 현대적인 요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메주·장아찌·막걸리 만들기를 비롯해 증강현실(AR) 게임인 '장추왕을 찾아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최영일 군수는 "순창장류축제는 우리 고장의 자랑인 전통 장류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축제"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순창을 찾아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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