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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식] 청소년동아리축제 성황…2만6천여 명 참여 등

등록 2026.10.19 15:44:37수정 2026.10.19 15:44:48

[시흥=뉴시스] 청소년동아리축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2026.10.19.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청소년동아리축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청소년청년재단은 최근 열린 '제11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모임 인터내셔널'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축제에는 584개 청소년 동아리와 2만6000여명이 참여해 공연, 체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영국 청소년단체 크리에이티브 유스와 청년 예술단체 딜런 댄스 소속 청소년·청년들이 참가해 시흥지역 청소년들과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했으며, 일본 하치오지시 관계자들도 축제를 찾아 청소년 교류를 이어갔다.

시흥경찰서와 시흥시서핑협회, 웨이브파크 등 지역 기관·단체는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처음처럼봉사회는 안전관리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를 지원했다.

[시흥=뉴시스] 학미숲작은도서관 하반기 특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물.(홍보물=시흥시 제공).2026.10.19.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학미숲작은도서관 하반기 특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물.(홍보물=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학미숲작은도서관, 11월 특화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경기 시흥시 학미숲작은도서관이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그림책과 전통공예를 활용한 하반기 특화 프로그램 '성장&창의성'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창의력과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책을 감싸는 보자기 전통공예', 유아(6∼7세) 대상 '말랑말랑 그림책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네모난 그림책, 둥글게 보기' 등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보자기 공예품 제작, 그림책 기반 표현 활동, 등장인물의 감정 이해와 장면 재구성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한다. 현재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 신청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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