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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관, 충북 수출기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록 2026.10.19 16:48:46

충북중기청·청주상의·충북수출클럽과 MOU…수출 전 과정 지원

[평택=뉴시스] 김태영 평택세관장(오른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진갑선 회장, 박종학 충북중기청장, 최상천 사무 처장) (사진=평택세관 제공) 2026.10.19.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김태영 평택세관장(오른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진갑선 회장, 박종학 충북중기청장, 최상천 사무 처장) (사진=평택세관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은 19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수출클럽과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세행정 지원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해 충북지역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 발굴과 지원사업 연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평택직할세관의 기업지원 관할구역은 평택세관과 대산지원센터를 비롯해 천안세관, 청주세관, 대전세관까지 확대돼 운영 중이다.

김태영 평택직할세관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수출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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