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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침 5㎜ 비 예보…강풍에 오후부터 쌀쌀

등록 2026.10.21 05:01:0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쌀쌀한 아침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걸치채 출근하고 있다. 2026.10.0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쌀쌀한 아침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걸치채 출근하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21일 인천은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아침 사이 가끔 비 내리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겠다"고 예보했다.

인천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검단구·계양구 12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제물포구 13도, 연수구·옹진군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연수구·옹진군 16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제물포구 15도, 강화군 14도로 예상된다.

인천은 새벽부터 밤 사이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3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도 15도 안팎에 머물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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