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흥서 주택·농업용 창고 화재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10.24 11:01:33

[광주=뉴시스] 119구급차량.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19구급차량.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 고흥에서 주택·비닐하우스 창고 화재와 단독 교통사고가 잇따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24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4분께 전남광주 고흥군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 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80㎡ 지붕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635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앞서 같은 날 오후 6시52분께 고흥군 두원면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12㎡와 농업용 물품 등이  타거나 그을려  12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두 화재 현장에서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6시9분께 고흥군 도덕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동승자 3명이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나 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