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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서 스리랑카인 작업자 감전 추정 사고, 심정지 이송

등록 2026.10.24 13:19:14수정 2026.10.24 15:35:52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서

양식장서 스리랑카인 작업자 감전 추정 사고, 심정지 이송


[완도=뉴시스]변재훈 기자 = 24일 오전 10시28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 한 전복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작업자 30대 남성 A씨가 감전된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는 양식장 시설물을 고압세척기로 청소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세척기 전원 케이블 절연이 손상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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