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평택 기계부품 제조공장 화재…33명 연기 흡입

등록 2026.10.27 18:33:46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오전 10시39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한 기계 부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자동소화장치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 기계 상부에 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오전 11시16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33명이 단순 연기 흡입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29명은 자력 대피했다.

불이 난 곳은 2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건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