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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평택항 도로변 폐기물 등 수거 나서

등록 2026.10.28 10:44:50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포승읍 평택항만길 지속 관리

[평택=뉴시스] 김태영 평택직할세관장(맨앞줄 왼쪽네번째)과 직원들이 28일 평택항 일대 환경정화활동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평택직할세관 제공) 2026.10.28.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김태영 평택직할세관장(맨앞줄 왼쪽네번째)과 직원들이 28일 평택항 일대 환경정화활동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평택직할세관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은 28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평택항 일대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공기관 등이 쓰레기 취약지역의 일정 구간을 맡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평택직할세관은 포승읍 평택항만길 일대를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김태영 세관장을 비롯한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김태영 세관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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