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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마운자로 중…"벗은 몸 보고 충격"

등록 2026.10.30 12:00:00

[서울=뉴시스]'니가 내라! 독박투어'(사진=채널S 제공)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니가 내라! 독박투어'(사진=채널S 제공) 2026.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소 '독박자'가 홍인규가 아닌 유세윤으로 밝혀졌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첫 회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다.

김준호는 "지난 시즌에서 우리가 기록한 누적 독박 횟수 순위가 드디어 나왔다. 누적 독박 횟수가 가장 적은 사람은 바로 장동민이다"라고 말한다.

가장 많은 독박수를 달성한 꼴찌는 의외로 홍인규가 아닌 유세윤이었다.

장동민은 "이제 홍인규는 (돈 많이 썼다고) 징징거리지 마"라고 꼬집고, 김대희 역시 "앞으로 인규한테 독박 면제권 같은 것도 주지 말자"고 말한다.

홍인규는 식당의 BTS세트를 가리키며 "우리도 이거 먹으면 이슈 될 수 있겠다. 근데 난 랍스터 회가 먹고 싶다"고 말한다.

김준호는 "그건 너무 비싸다"고 하고, 홍인규는 "좀 서운하네. 마운자로 다이어트 한다고 나 먹고 싶은 것도 못 시키게 하고"라고 섭섭해한다.

실제로 김준호는 자신의 벗은 몸을 보고 충격을 받아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한다.

머쓱해진 김준호는 "그래, 그럼 시키자"라고 수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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