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도 "미주 해외개척단, 2158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등록 2026.10.30 12:46:43

뉴욕 이어 캐나다 토론토서도 6건, 87만 달러 수출 MOU

[홍성=뉴시스] 박수현 충남도지사 등 충남 대표단이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 등지에서 충남 기업들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사진=충청남도 제공)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박수현 충남도지사 등 충남 대표단이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 등지에서 충남 기업들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사진=충청남도 제공) 2026.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29일(현지시각) 캐나다의 쉐라톤 파크웨이 토론토 노스에서 열린 미주 해외시장개척단 수출 상담회를 통해 154건, 181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9개 시·군에서 20개 기업이 참가해 화장품과 전통식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 31개 기업 바이어와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바이어와 1:1 상담을 진행해 5개 기업이 6건, 87만 달러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가운데 수출 초보기업인 천안의 비원바이오랩은 12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성과를 포함해 이번 미주 해외시장개척단은 20개 기업 353건, 6695만달러 상담, 16건, 2158만 달러 수출계약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지난 27일 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수출상담회에서는 박수현 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