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주택 창고서 불…80대 주민 화상, 병원 이송
등록 2026.10.30 12:58:34수정 2026.10.30 13:40:25
![[무안=뉴시스] 30일 오전 9시5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삼향읍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거주민 8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581_web.jpg?rnd=20261030125719)
[무안=뉴시스] 30일 오전 9시5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삼향읍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거주민 8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30일 오전 9시5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삼향읍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민 A(88·여)씨가 대피 도중 종아리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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