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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경남생활체육대축전, 3일간 일정 마무리 등

등록 2026.11.02 10:24:51

[진주=뉴시스] 1일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대회기를 차기 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게 전달했다.(사진=진주시체육회 제공).2026.11.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1일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대회기를 차기 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게 전달했다.(사진=진주시체육회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체육회는 지난 10월30일부터 1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도내18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330만 경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대축제인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진주시선수단은 임원 190명, 선수 756명 등 946명이 참가해 입장상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종목별 경기 내용에서도 32개 부문에서 상위 입상했다.

한편 박일동 진주시부시장과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1일 대회기를 다음 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게 전달했다.
[진주=뉴시스]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대응훈련.(사진=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제공).2026.11.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대응훈련.(사진=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재난 대응 매뉴얼 이행 점검훈련

경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산청군 도천서원에서 문화유산돌봄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각종 긴급상황에 대비해 재난 대응 매뉴얼 이행 점검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문화유산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종사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매뉴얼이 실제 현장에서 적절하게 이행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강춘석 센터장을 비롯해 경미수리팀, 긴급보수팀, 모니터링팀 등 센터 관계자 35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정해 팀별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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