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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배움에서 정주로 잇는 '교육지산지소' 모색

등록 2026.11.02 15:07:55

30일 통합교육청 AI교육원에서 공론장 개최

교육·산업 연계·작은 학교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전남광주=뉴시스] 2026 전남광주교육청 교육지산지소 공론장 포스터. (사진 = 전남광주교육청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2026 전남광주교육청 교육지산지소 공론장 포스터. (사진 = 전남광주교육청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지역에서 배운 인재가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하도록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방안을 시민들이 함께 모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은 이달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AI교육원에서 '배움에서 정주까지 2026 전남광주 교육지산지소 공론장'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공론장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교육공동체와 시민의 의견을 모은다.

참가자들은 ▲고교·대학·산업 연계 강화 ▲소규모 학교 활성화 ▲지방교육자치 강화를 주제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 성장경로, 지역 밀착형 작은 학교 모델, 지역 맞춤형 교육자치 방안을 논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진구 시민협치진흥원장은 "지역 교육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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