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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지연수 썸남 두고 질투 "내가 특별히 예뻐한 남자"

등록 2026.11.03 05:00:00

[서울=뉴시스] 홍석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석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과거 지연수의 썸남을 질투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18년 전 첫 만남 홍석천 보석 강탈 지연수. 민수 간식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2008년 홍석천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벌어진 일을 회상했다. 그는 "그때 오빠 식당에 내 썸남이랑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오빠가 내 썸남을 찍었었다"고 했다.

또 지연수는 "오빠가 내 썸남이랑 아는 사이였다. 그래서 썸남이 오빠 식당에 날 데려간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지연수 과거 썸남의 이름을 들은 후 기억이 떠오른 듯 크게 웃었다. 그러면서 "걔를 특별히 내가 예뻐했다"라고 말했고, 지연수는 "오빠 스타일이었다"라고 거들었다.   

홍석천은 "네가 데려왔을 때 '내가 어쩔 수 없이 또 뺏기는구나' 싶었다. 내 보석을 이렇게 또 뺏겼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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