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시공안청, 대구경찰청 왔다…범죄예방 논의
등록 2026.11.03 10:27:05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베트남 다낭시공안청 고위급 대표단이 대구경찰청을 방문했다.
3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베트남 다낭시공안청 고위급 대표단은 부청장 보 티 찐 대좌 등 6명으로 구성됐다.
대구경찰청과 다낭시공안청은 치안협력 강화를 통한 범죄예방, 국제성범죄 대응, 재외국민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구경찰청과 다낭시공안청은 2005년 업무협약을 체결 후 21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박준성 대구경찰청장은 "한국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각종 사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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