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차남, 美 고교야구 랭킹 전미 38위…현지 대학 러브콜
등록 2026.11.05 05:19:25
![[서울=뉴시스] 추신수, 하원미 아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357_web.jpg?rnd=20261105050927)
[서울=뉴시스] 추신수, 하원미 아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8년 고교 졸업 예정자 기준 추건우의 현지 야구 랭킹을 공개했다.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추건우는 미국 전역 38위, 외야수 포지션 기준 15위를 기록했다. 특히 야구 유망주 경쟁이 치열한 텍사스주에서는 전체 4위, 외야수 부문 1위에 올랐다.
현지 대학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하원미는 규정상 2028년 졸업생 대상의 공식 접촉이 허용된 시점부터 다수의 유력 대학 팀들로부터 스카우트 제안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스포츠 명문 IMG 아카데미 소속 외야수로 활약 중인 추건우는 최근 유명 쇼케이스 '에어리어 코드(Area Code)'에 출전하는 등 현지 평가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