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서 황제 된 주지훈 뜨겁네…"민트 초코 같다"
등록 2026.11.05 10:25:15수정 2026.11.05 17:16:31
![[서울=뉴시스] 주지훈.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522_web.jpg?rnd=20261105091900)
[서울=뉴시스] 주지훈.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황후'가 공개된 가운데 황제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44)의 외모와 스타일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재혼황후'는 지난 3일 1화부터 4화까지 공개됐다.
극 중 주지훈은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았다. 소비에슈는 황후 '나비에'를 두고 노예 출신 '라스타'에게 마음을 빼앗겨 파국을 자초하는 인물이다.
작품 공개 후 주지훈의 외모와 스타일링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다른 출연진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
특유의 짙은 피부톤과 황제 의상의 조화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밝고 화려한 색상의 의상이 주지훈의 피부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다른 배우들과 피부톤 차이가 크다며 건강을 우려하기도 했다.
특히 민트색 코트를 입은 스틸컷도 화제가 됐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민트초코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반면 연기 측면에선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일부에선 주지훈이 소비에슈의 오만하고 독선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고 봤다. 특히 뻔뻔한 불륜남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는 점이 언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