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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으로 짓는 겨울 동화…이진아, 성탄 콘서트 '꿈꾸는 크리스마스'

등록 2026.11.05 18:19:23

12월 25~26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

[서울=뉴시스] 이진아. (사진 = 핑크재즈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진아. (사진 = 핑크재즈 제공) 2026.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겸 피아니스트 이진아가 성탄절을 맞아 단독 콘서트로 관객을 만난다.

5일 소속사 핑크재즈(Pinkjazz)에 따르면, 이진아는 오는 12월 25~26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를 연다.

특유의 독창적인 화성과 서정적인 건반 터치, 따뜻한 음색을 앞세워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동화적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진아는 정규 음반 '도시의 속마음'(2023)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최우수 팝 음반상을 수상하며 연주자이자 송라이터로서의 음악성을 공인받았다. 지난 9월 발표한 '저니 오브 드리밍(Journey of Dreaming)'을 통해서도 작곡가와 보컬리스트로서의 음악 세계를 견고히 했다.

공연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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