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디어클라우드, 19주년에 띄운 '꿈의 장면'…20주년 예열

등록 2026.11.06 17:08:47

[서울=뉴시스] 디어클라우드. (사진 = 디어클라우드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디어클라우드. (사진 = 디어클라우드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던록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데뷔 19주년 당일인 오는 8일 정규 5집 선공개곡 '꿈의 장면'을 내고 내년 데뷔 20주년 예열에 들어간다.

2007년 11월8일 데뷔한 디어클라우드가 발매를 앞둔 정규 5집 '선앤문(SUN & MOON)'의 첫 장이다.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보다 그 길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과정의 아름다움, 현실의 벽 앞에서도 자신만의 세계를 믿고 걸어가는 이들을 향한 담담한 격려를 담았다.

신곡 발표와 함께 브랜드 연말 단독 콘서트도 잇는다. 디어클라우드는 오는 12월 19~20일, 25~26일 나흘간 서울 서보아트스페이스 보이드홀에서 ''26 메리 크리스마스 앤 페어웰(Merry Christmas & Farewell)'을 연다.

2011년부터 이어온 대표 기획 공연이다. 올해는 재미진사무소와 협업해 '더 하프 문 비컴스 어 풀 문(The half moon becomes a full moon)'을 부제로 무대를 꾸민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9일 오후 2시 NOL 티켓에서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