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탑과 열애 악플에 "사생활 미안할 일 아냐"
등록 2026.11.06 07:28:07
![[서울=뉴시스] 나나, 탑 최승현. (사진 =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253_web.jpg?rnd=20261002112801)
[서울=뉴시스] 나나, 탑 최승현. (사진 =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나는 지난 5일 소셜미디어에 "열애 인정으로 제 선택과 자유는 무시한 채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쓰는, 자칭 팬이라는 분들에게 묻고 싶다"며 "제가 무슨 잘못을 했고, 어떤 피해를 입혔으며, 도덕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열애와 이를 인정하기까지의 과정은 개인적인 사생활이자 삶"이라며 "미안해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한 인간으로서 사랑해 주시는 진짜 팬분들에게 상처를 준 점에 대해서는 묵묵히 참고 계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탑의 신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달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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