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의선·최태원·구광모·이해진 만나는 젠슨 황…"피지컬 AI 전략 행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음주 방한해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갖는다.
이번 방한은 지난해 10월 화제를 모았던 '깐부 회동' 이후 7개월 만으로, 국내 기업과의 인공지능(AI) 협력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황 CEO가 이번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29일 재계와 외신에 따르면 황 CEO는 내달 1~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