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렉서스 ES 전기차' 2종 韓서 출격 채비…토요타, 전동화 전략 본격화
하이브리드 중심 전략을 펼쳐온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를 앞세워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주력 브랜드인 렉서스의 핵심 세단 ES에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추가하며 전동화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2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4일 렉서스 ES500e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을 받았다.
ES500e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도심 487㎞, 고속도로 411㎞, 복합 453㎞로 인증됐다. 저온에서는 도심 364㎞, 고속도로 392㎞, 복합 37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