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미 차남 임종훈, 지분 매각…"어머니·누나와 함께 할 것"(종합)
한미그룹 오너가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 대표는 한미사이언스 주식 170만9788주를 다음달 5일부터 9월3일까지 장외매도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처분 단가는 4만8000원으로, 총 매각 대금은 820억6982만원이다. 매도가 마무리되면 임 대표가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177만4020주, 지분율은 기존 5.09%에서 2.59%로 낮아진다.
매각 물량은 오너 일가 우호세력으로 알려진 나우아이비 22호 펀드가 사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