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인에겐 이해 어려운 홍명보 사태”…日매체, '망명설'까지 거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57)을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일본 매체가 한국 내 책임 추궁 분위기를 조명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는 16일 홍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을 다루며 “원인 규명보다 책임 추궁에 먼저 나서는 모습은 일본인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홍 전 감독이 월드컵 성적 부진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고, 살해 예고까지 등장하는 등 비판이 극단적인 수준으로 번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홍 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