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산4사, 수주 잔고 100조 돌파"…장기 호황기 들어섰다
한국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독일에 밀려 고배를 마셨지만 우리 방산 기업들의 성장 흐름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국내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로템)의 수주 잔고가 100조원을 돌파하며 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방산 4사가 빠른 납기 경쟁력에 더해 중동 전쟁 무대에서 뛰어난 무기체계 성능을 입증한 만큼,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방산 4사의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