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으로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 지난주 귀국해 청문회 출석 준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귀국한 거로 전해졌다.
22일 축구계에 따르면 홍명보 전 감독은 지난주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이날 한 관계자는 "오는 30일로 연기됐지만, 원래 오늘 예정됐던 축구협회 청문회에 맞춰서 들어온 거로 안다"고 전했다.
홍 전 감독은 지난달 2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이튿날 멕시코 현지에서 사과와 함께 사퇴했다.
탈락 이후 한국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