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태원·홍대·명동…서울시민이 우려하는 밀집지역은?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핼러윈은 토요일과 겹쳐 인파가 몰릴 가능성이 더 높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월 200만명을 웃도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이태원, 홍대, 성수 등 주요 번화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9월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000만명을 돌파(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했다. 월 방한 관광객도 3개월 연속 월 200만명을 웃도는 등 증가세가 뚜렷하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과거 인파 자료와 지형 여건, 치안, 응급 구조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