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세훈 "처음으로 불꽃축제 이틀 진행…안전 철저 관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3일 오전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서울세계불꽃축제 주요 무대가 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둘러보며 인파 관리 방안, 안전 지원 계획,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서 구역 식별 강화 계획, 인파 해산 계획, 교통 통제 계획 등 안전 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이후 축제장으로 이동해 불꽃 관람 구역 관람석 설치 상태, 관람객 출입 통제와 동선, 안전 울타리 설치, 화장실·휴지통 설치 상태 등을 확인했다.
올해 22회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