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서울 콘서트,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 생중계
등록 2026.09.03 18:33:37
![[서울=뉴시스] NCT 127.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826_web.jpg?rnd=20260903183034)
[서울=뉴시스] NCT 127.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이 오는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KSPO)돔에서 펼치는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의 마지막 날 공연이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국내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일본 라이브 뷰잉 재팬, 북남미·유럽·동남아 등 글로벌 지역 트라팔가(Trafalgar)를 통해 송출된다. 19~20일 양일간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한편, NCT 127은 지난달 24일 발매한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Blingy)'로 써클 주간 차트 디지털·다운로드·BGM 부문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기록했다. 이들은 이날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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