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민 청장까지 나섰는데…덕수궁, 무분별 쓰레기 여전
최근 경복궁 삼비문 화재와 경복궁 사정전, 강녕전 창호지 훼손 등 잇따른 논란에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직접 나서 관람 캠페인을 벌였지만 관람 의식 제고는 아직 갈 길이 먼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캠페인과 관련 인프라 구축도 필요한 상황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홍보대사 피프티피프티 예원·아테나, 서울경찰청 202경비단·종로경찰서·통의파출소 관계자 등과 함께 '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K-문화 확산과 함께 궁궐을 찾는 관람객 수가 늘면서 흡연, 문화재 훼손 등 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