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45회 통영예술제, "예혼(藝魂)으로 깨어나 아리랑으로 피어나다"
경남 통영시 강구안을 비롯 시민문화회관 등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5회 통영예술제’가 예혼(藝魂)으로 깨어나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7일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이어진 ‘제45회 통영예술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예술제는 ‘통영의 예술, 바다에서 미래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통영 예총과 9개 지부가 함께해 음악, 무용, 미술, 연극, 국악, 사진, 문학, 연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특히 ‘2026 통영아트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