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M이 주목한 한국 미술' 경매로…박수근 '귀로' 18억에 나왔다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 샌프란시스코현대미술관(SFMOMA)에서 선보인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국내 경매시장에 나온다.
케이옥션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총 85점, 약 112억원 규모의 10월 경매를 연다.
이번 경매에서는 SFMOMA에서 열리고 있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 전시에 소개된 한국 작가 7명의 작품 16점이 출품된다. 박수근, 윤형근, 정상화, 이승조, 김창열, 이대원, 김종학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