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55% 올랐다.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전국이 4억3592만원, 서울이 9억9161만원이다. 중위 가격으로 보면 전국 2억7462만원, 서울 7억6293만원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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