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아르헨티나가 8일(한국 시간) 대회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스위스는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8강행을 확정지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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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아르헨티나가 8일(한국 시간) 대회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스위스는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8강행을 확정지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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