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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사격하고 ICT 심폐소생술…군, 첨단 과학화예비군훈련 공개
육군은 4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병력 감소와 미래 전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화 예비군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훈련에는 지역예비군 700여명이 참가해 ▲VR 영상모의 사격 ▲실내 개인화기 사격 ▲시가지 전술훈련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실시했다. 실내 개인화기 사격은 자동화 표적시스템과 총기 고정틀 및
옥승욱기자2026.03.04 14:16:01
김 여사, 필리핀 K팝 경연대회 참석…"K팝으로 한·필리핀 우정 쌓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4일(현지시간)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모두의 케이팝(Everyone’s Kpop)' 축제에 참석해 현지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수교 77주년을 기념해 필리핀 내 한류 열기를 주도해 온 청년들을 격려하고 양국 간 문화 교류의 가치를 확
조재완기자2026.03.04 14:03:30
이 대통령, 필리핀 한국전 참전비 헌화…참전용사 韓 초청도(종합)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필리핀 용사들을 만나 감사를 표하고 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첫 일정으로 마닐라 영웅묘지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7420
조재완기자2026.03.04 13:51:38
이 대통령 "제2의 마닐라 갈레온 무역 만들자… 새로운 기회에 과감히 투자"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제조업과 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양국 협력 확대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필리핀은 16~19세기 마닐라 갈레온 무역을 통해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무역의 대동맥
조재완기자2026.03.04 13:18:32
이 대통령, 필리핀 한국전 참전비 헌화…참전용사 韓 초청도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필리핀 용사들을 만나 국내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마닐라 영웅묘지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
조재완기자2026.03.04 12:35:22
감사원, 검찰·경찰 등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 실태 점검 착수
감사원은 광주지검, 국세청 등에서 압수·압류한 가상자산 분실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자 압수·압류물 관리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점검)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감사원의 점검 대상기관은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등으로,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압수·압류물 관리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앞서 지난 1월 광주지검은 압수물로 보관하
박준호기자2026.03.04 12:00:00
외교부 "이란 국적 배우자 등 가족 5명 추가 대피"…총 28명으로 늘어
이란에서 탈출한 우리 국민과 이란 국적의 배우자 등 가족 5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4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당초 테헤란에서 출발한 인원 28명 중 4명은 이란 국적 가족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측에서 우리 국민의 이란 국적 배우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이란 국적 가족 3명의 입국을 불허했다. 이에 우리 국민 1
박준호기자2026.03.04 11:31:02
이란·이스라엘엔 '출국권고', 인접국에 '주의보'…중동 경보 단계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돌면서 정부의 '여행경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재 이란과 이스라엘엔 '출국 권고' 단계, 중동 7개국엔 특별여행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정부는 중동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추가 조치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란 전 지역에 출국 권고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3단계를
유자비기자2026.03.04 11:30:07
해군참모총장, '계엄 관련 의혹' 징계위 결과에 사의 표명…"징계 처분 존중"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에 따라 정직 1개월 중징계가 결정되자 사의를 표명했다. 강동길 총장은 4일 "국방부 징계 처분 결과를 존중하다"며 "오늘부로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강 총장이 사의를 표명하기 직전 국방부는 "12·3 불법 비상계엄과 관련해 해군참모총장(전
옥승욱기자2026.03.04 11:26:32
[속보]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 결과에 사의 표명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옥승욱기자2026.03.04 11:11:38
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 처분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이 제기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에게 정직 1개월 중징계를 내렸다. 국방부는 4일 "12·3 불법 비상계엄과 관련해 해군참모총장(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에 대해 성실의무위반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계엄 관련 의혹이 식별된 강 총장에 대해 지난달 13일 직무 배제한 뒤
옥승욱기자2026.03.04 09:59:05
[속보]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 처분
옥승욱기자2026.03.04 09:50:24
중동 부자들은 억대 전세기 타고 탈출하는데…일반인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중동 항공편이 대거 취소된 가운데, 일부 부유층은 개인 전세기를 이용해 현지를 빠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 시간) 항공정보업체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공습 이후 중동 지역을 오가는 약 3만2000편의 항공편 가운데 약 1만3000편이 취소됐다. 이에 따라 약 100만
김수빈 인턴기자2026.03.04 09:31:47
국방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교전 시나리오 바탕 실제 전투
국방부는 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드론과 대(對)드론 기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가팀이 '공격 드론팀'과 '방어 대드론'팀으로 나눠 실제 교전 시나리오 속에서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초의 '쌍방 모의 전투형 실증대회'이다. 드론 공방전은 이달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9
옥승욱기자2026.03.04 09:21:10
이란·이스라엘 우리 국민 23명·66명 무사 대피…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이집트 각각 도착(종합)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습이 계속 되면서 중동 정세가 불안해진 상황에서 이란과 이스라엘에서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3일(현지시간) 인접국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는 이날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된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 하에 현지시간 3일 저녁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유자비기자2026.03.04 00:06:16
김혜경 여사, 필리핀 영부인과 '디저트 타임'…"한식 닮은 따뜻함 느껴"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3일 리자 마르코스 영부인과 친교를 다졌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의 부인인 리자 여사의 안내로 필리핀 대통령궁 인근의 영빈관을 둘러봤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두 여사는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군 파병을 결정한 엘피디오
김지은기자2026.03.03 23:47:20
국빈만찬서 울린 BTS '다이너마이트'…이 대통령 "필리핀서 건조한 선박, 전 세계 누비도록 협력"(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필리핀 대통령과 만찬에서 "필리핀에서 직접 건조한 선박이 전 세계를 누비며 양국 조선업의 공동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이같이 말하며 조선 산업의 협력을 통해 양국 공동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
김지은기자2026.03.03 23:46:40
[속보]바레인·이라크 체류 우리 국민 각 2명 사우디·튀르키예로 대피
박준호기자2026.03.03 23:30:45
[속보]단체 관광객 등 단기 체류자 47명도 이스라엘서 이집트로 자체 이동
박준호기자2026.03.03 23:28:57
[속보]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 66명 대피…육로로 이집트 도착
유자비기자2026.03.03 2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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