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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 제한…언론비자는 240일(종합)
반(反)이민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학생과 교환방문자, 언론인의 체류 기간을 대폭 축소한 최종 규정을 16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유학생용 F 비자와 교환방문자용 J 비자 소지자는 4년까지만 체류가 인정되고, 이후에는 별도 신청을 통해 연장해야 한다. 언론인은 240일로 제한됐다. 미 국토안보부는 이날 에
이윤희기자2026.07.17 00:25:39
트럼프 행정부, 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언론비자도 축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학생 비자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확정했다고 블룸버그로뉴스 등이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F-1 비자를 받으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하던 규정을 폐지하고,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안을 이날 발표했다. 규정이 시행되면 F-1 비자 소시자들은 4년
이윤희기자2026.07.16 23:26:24
강훈식, 카타르 부왕 조문 마치고 귀국…이 대통령 애도 뜻 전달(종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조문 특사로 한 정부 조문사절단이 16일 카타르의 고(故)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부왕(현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의 부친) 조문 특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5시 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강 실장은 귀국 직후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조재완기자2026.07.16 17:54:08
외교부 영어 SNS 'KOREAZ', 글로벌 FAST 플랫폼 진출
외교부는 공공외교 영문 소셜미디어(SNS) 채널인 'KOREAZ'가 글로벌 FAST 플랫폼에 최초로 진출해 글로벌 송출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출은 LG FAST 플랫폼 내 개설된 '아리랑 TV' FAST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며, 오는 17일부터 내달 2일까지 KOREAZ 제작 영상이 특별 편성돼 송출된다. FAST 서
유자비기자2026.07.16 17:26:41
조현, ARF서 北 대화 복귀 촉구 예정…북한은 불참 가능성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표명하고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할 예정이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23일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ARF는 북한이
유자비기자2026.07.16 17:25:48
강훈식, 카타르 부왕 조문 마치고 귀국…이 대통령 애도 뜻 전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조문 특사로 한 정부 조문사절단이 16일 카타르의 고(故)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부왕(현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의 부친) 조문 특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5시 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강 실장은 현지시각으로 전날 오전 카타르 루사일 궁에서 열린 조문 행사
조재완기자2026.07.16 17:22:04
방사청, 육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선정
육군의 미래형 전투체계 핵심 전력 도입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다목적 무인차량 구매 사업'의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16일 개최한 제142회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에서 이같은 다목적무인차량 국내구매사업의 기종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방사청은 "기종결정 평가는 업체의 제안내용, 시험평가 결과, 협상 및 성능
박준호기자2026.07.16 16:44:52
靑안보실, 한미 통상·안보 전략 논의…"국익 지키는 방안 협력 대응"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16일 위성락 안보실장 주재로 한미 통상·안보 분야 현안 관련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기존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구성위원에 더해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공정거래위원회, 주미대사관 등이 참석해 한미 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위성락 실장은 "대외
조재완기자2026.07.16 16:30:00
국방부 "학령인구 급감, 합동성 강화…국군사관학교 실행 골든타임"(종합)
국방부는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학령인구 급감과 합동성 강화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인구절벽 문제…민간 대학도 구조조정"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2040년 상비 병력이 35만명에서 40만명
남빛나라기자2026.07.16 16:03:19
국방부, '사막의 빛' 작전 공로자 등 21명에 특별포상
국방부는 16일 '제1회 국방부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을 열고 21명에게 포상금 총 6500만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올해 첫 특별성과 포상금 대상으로 3개의 성과를 선정했다. 정부 국민 참여 플랫폼 '소통24'를 통한 국민심사 결과를 반영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국방부 국제평화협력과 진병용
유자비기자2026.07.16 15:57:18
'국군사관학교' 들어서는 자운대, 군사시설 밀집 지역…"첨단 군사교육 허브 구상"
국방부가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해 미래 전장환경에 맞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국방 연구개발(R&D) 역량을 한곳에 결집하는 구상을 내놓았다. 자운대는 정식 명칭이 아니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동, 신봉동, 추목동 일대에 위치한 군사 교육·훈련 시설을 통칭하는 관용적인 표현이다. 자운대에는 육군
남빛나라기자2026.07.16 15:34:49
사도광산 '강제동원 외면' 日, 유네스코 개선 권고에 원론적 입장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佐渡)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 일본 측이 등재 당시 권고사항을 충분히 이행하고 있지 않다며 개선을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정부는 16일 직접적인 답변은 피하면서 원론적인 입장만을 내놓았다. 지지통신,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木原稔) 관방장관은 이
김예진기자2026.07.16 14:47:39
국방부 "인구 절벽·미래전 양상·전작권 회복…국군사관학교 실행 골든타임"
국방부는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방안에 대해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인 만큼,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대응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2040년 상비 병력이 35만명에서 40만명 수준으로 감소하기
남빛나라기자2026.07.16 12:07:39
"마륵 탄약고 이전 늦춰선 안돼" 양부남, 국방장관에 건의
더불어민주당 양부남(광주 서구을)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광주 군공항 부지 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맞물려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최근 군공항 부지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선정되면서 기존 탄약고 이전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해진 데 따른 조치다. 양 의원은 안 장관에게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
송창헌기자2026.07.16 10:57:30
정부, 유엔 지속가능발전포럼 참석…"AI 등 개도국 발전 지속 지원"
외교부는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이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주관 2026년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HLPF)'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기한인 2030년을 4년 남겨둔 가운데 '모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2030 의제 및 지
유자비기자2026.07.16 10:41:22
"안규백 허위증언" 고발 김영수 소장 경찰 출석…"군무이탈 명백"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과 관련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허위 증언했다고 고발한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16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안 장관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 소장을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김 소장은 지난달 27일 안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방위병 복
조성하기자2026.07.16 10:11:05
[인사]외교부
▲재외공관담당관 이상민 ▲여권과장 이동규
유자비기자2026.07.16 10:08:30
당정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설립"(종합)
당정이 16일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관련법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협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새롭게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해 창의성과 융합적인 사고 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난영기자2026.07.16 10:04:31
당정 "육·해·공 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설립"
당정이 육·해·공 통합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새롭게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한다"며 "창의성과 융합적인 사고, 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q
김난영기자2026.07.16 09:25:44
[속보]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키로"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난영기자2026.07.16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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