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토)
서울 21.0℃
정치
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핵전쟁 억제 일익 담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톤(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며 해군력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4일 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북한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해 항해시험을 참관했다고 6일 보도했다. 통신은 해당 내용을 보도하며 사진 8장도 함께 함께 공
옥승욱기자2026.06.06 08:21:39
美, 시진핑 방북에 "美中정상회담서 北비핵화 목표 확인"
미국 국무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발표에 미중 정상이 지난달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무부는 5일(현지 시간) 시 주석 방북과 관련해 뉴시스에 보낸 서면논평에서 "베이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추가적인 설명은 붙이지 않았는데
이윤희기자2026.06.06 05:27:57
美전문가들 "시진핑 방북, 북러 협력 심화 견제 의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국빈방문하기로 한 배경에는 심화되는 북러관계를 견제하기 위한 계산이 깔려있다고 미국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5일(현지 시간) CSIS 팟캐스트 '캐피털 케이블'에서 시 주석의 방북에 대해 "이는 중국이 남북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려는 것이고, 거기에 더
이윤희기자2026.06.06 03:04:46
주북中대사, 北대학생들에 "중국어는 북·중 우정 불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한 대학생들을 만나 중국어가 양국 간 교류의 매개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5일 주북한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지난 3일 평양과학기술대학을 방문해 '2026년 국제 중국어의 날' 행사에 참석해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왕 대사는 이날 연설에서 "
박정규기자2026.06.05 18:39:00
김정은, 다시 필요해진 '중국 카드'…북중 관계재건·核지지 요청할 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통한 북중 정상회담은 양국 관계를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과 중국은 시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초청에 따라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5일 동시에 발표했다. 시 주석은 북중 수교 70주년인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방북은 중조우호협력
남빛나라기자2026.06.05 18:07:15
시진핑 방북, 북중 결속 강화로 中영향력 과시…북중러 구도 공고화 가능성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7년 만의 전격 방북은 북중 관계를 강화하는 목적인 동시에 미국을 의식해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또 시 주석이 북중러 연대와 반미 진영 결속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미가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과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는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유자비기자2026.06.05 17:40:30
中 "시진핑 방북 기간 양국 공동 관심사 논의"
중국 정부가 다음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에서 양국이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시 주석의 방북과 관련해 "이번 방문은 시 총서기의 7년 만의 국빈 방문"이라며 "방문 기간 동안 양당과 양국 최고 지도자들은 양자 관계 및 공동 관심 문제에 대해 의견
박정규기자2026.06.05 17:34:44
중화권 매체, 시진핑 방북에 "관계 재건 중" 평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하는 데 대해 중화권 매체도 북·중이 관계를 재건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5일 이번 방북과 관련해 "시 주석이 오는 8∼9일 양국의 강한 유대를 보여주기 위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CMP는 "이번 방문은 시 주석의 두 번째
박정규기자2026.06.05 16:20:56
외교부, 시진핑 방북에 "한반도 평화·안정 기여하길"
외교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하는 데 대해 "북중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라고 5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어 "중국이 한반도 문제 관련 건설적 역할을
유자비기자2026.06.05 15:00:53
통일부 "시진핑 방북 주목…한반도·동북아 평화공존 기여하길"
통일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하는 데 대해 "이번 시 주석의 방북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나아가 동북아 평화공존을 진전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5일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기자단에 배포한 입장을 통해 시 주석에 방문에 "주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반도 평화공존
남빛나라기자2026.06.05 14:19:07
靑, 시진핑 8~9일 방북에 "한반도 문제 건설적 역할 기대"
청와대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하는 데 대해 "중국이 한반도 문제 관련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시진핑 방북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말에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김지은기자2026.06.05 14:12:18
시진핑, 8∼9일 7년 만에 방북…올해 첫 해외行(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이틀간 북한을 국빈방문하기로 하면서 방북 일정을 공식화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는 5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의 초청에 따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이 6월 8일부터 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은 20
박정규기자2026.06.05 12:23:26
북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 초청"(종합)
북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동지가 6월 8일-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이날
남빛나라기자2026.06.05 11:59:03
북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 초청"
북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동지가 6월 8일-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이날 보도
남빛나라기자2026.06.05 11:24:18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2019년 이후 7년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5일 중국 공산당 중앙 대외연락부는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의 초청에 따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이 6월 8일부터 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은 2019년 6월 이후 7년만
문예성기자2026.06.05 11:12:24
[속보]북 "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8~9일 북한 국가방문"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남빛나라기자2026.06.05 11:05:57
[속보] 중국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 발표
국제부기자2026.06.05 11:03:29
정동영, 몽골 대통령 만나 "남·북·몽 3자 협력방안 모색"
몽골을 방문 중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통령 및 외교부 장관을 만나 "남·북·몽 3자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통일부는 정 장관이 4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을 예방하고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을 면담했다고 5일 밝혔다. 한몽 친선협회 소속 몽골 의회 의원 면담 및 전 주북 몽골대사 간담회도 진행했다
남빛나라기자2026.06.05 09:25:05
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서 2.1 규모 지진 발생"
기상청은 5일 오전 8시58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6도, 동경 126.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진도는 Ⅰ로 확인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박영주기자2026.06.05 09:22:09
美, 김정은 핵무력 강화 발언에도 "北비핵화 계속 전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방문해 핵무력 강화 의지를 강조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고 4일(현지 시간)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날 김 위원장의 핵무력 강화 발언에 대한 뉴시스 질의에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대변인 명의로
이윤희기자2026.06.05 05:21:45
많이 본 기사
1'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대 6000명대로 늘어…대치 장기화 조짐(종합3보)
2JTBC 기자들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취재진 감금·폭행…법적 조치"
3[나사 빠진 선관위]①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50%만 준비해놓고 분배 시스템도 주먹구구
4국힘, 새 원내대표에 김도읍·성일종·정점식 도전장…선거일 연기 요청(종합)
5與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포함 진상규명 적극 추진"
6美국방부→전쟁부 개명 공식화되나…하원 군사위 통과
7美전문가들 "시진핑 방북, 북러 협력 심화 견제 의도"
1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주거침입 혐의 재판 중 범행
2'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대 6000명대로 늘어…대치 장기화 조짐(종합3보)
3김지민 "2년 전 거식증 앓아…김준호 때문에 더 상처"
4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5스페이스X 상장 임박…'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몰빵 대신 '적립식' 권고
6"외도 추궁하니 의처증?"…가출한 아내에 이혼·양육비 청구 결과는
7[속보] 이란 전쟁 악화 우려에 뉴욕증시 초반 일제 하락…나스닥 1.33%↓
기획특집
SNS 경고등
긴축시대 온다
삼성 성과급 타결, 그 후
기자수첩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해 안되는 선관위 해명
기준금리 인상 처방만으로는 부족하다
피플
"선거로 장애인에게 더 좋은 세상 만들어졌으면"[당신 옆 장애인]
'토킹헤즈' 데이비드 번, 50년 만에 韓에 도달한 '부조리 시학' "과거에 머물지 않죠"
그래픽뉴스
내국인 해외 카드 사용액 61억 달러… 전분기와 비슷
현충일 성묘 차량에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