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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시대 교육·입시는?…교권 '강화', 정치기본권 '이견'[교육감 공약 톺아보기①]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교육 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AI 교육'과 이에 발맞춘 '입시·평가 개편'은 이번 교육감 선거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교육활동 침해로 현장 교사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며 이들의 마음을 달랠 '교권 강화' 방안도 활발히 논의되는 모양새다. 30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8명의 공약을 살펴보면 후보
정예빈기자2026.05.30 06:01:00
6월 모평 'N수생' 첫 9만명대 돌파…사탐 67%로 '역대 최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치러진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N수에 도전하는 졸업생 등 수험생이 처음으로 9만명대를 돌파하고,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한 인원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특징이 관찰됐다. 2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48만8343명
정예빈기자2026.05.27 12:15:53
6월 모의평가에 48만8343명 지원…N수생, 첫 9만명 돌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오는 6월 4일 오전 8시40분부터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다음 달 4일 전국 2124개 고등학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수능 6월 모의평가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48만834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 수가 1만52
정예빈기자2026.05.27 12:00:00
'내신 5등급' 평균 3.5점↑…학력평가와 최대 24점 차
내신 등급제가 9등급에서 5등급으로 전환된 후 학교 시험이 쉽게 출제되면서 전국 고교 내신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3.5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 과목 1등급 인원과 동점자가 대거 발생하고 원점수까지 함께 상승하면서,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내신 등급·원점수·고교학점제를 동시에 신경 써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25
정예빈기자2026.05.25 08:00:00
AI·반도체 뜨는데 수험생 '이과 기피'…과탐 5년새 반토막
지난 7일 시행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에서 수험생 5명 중 1명만 과학탐구 영역을 선택하면서 과탐 응시 인원이 5년 전에 비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이공계 인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주요 대학의 자연계 학과는 사회탐구 영역 응시를 허용하면서 이과 과목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2
정예빈기자2026.05.22 09:10:55
N수생 4명 중 1명은 '성적 하락'…"'재수 리스크' 직시해야"
'재수하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두 번 이상 응시한 N수생 4명 중 1명은 성적 하락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진학사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N수생 3만8292명의 성적 변화를 분석한 결과 26.8%는 국어·수학·탐구 영역의 평균 백분위가 하락했다. 이 중 10.3%는 평
정예빈기자2026.05.20 11:46:45
한만중 "정근식과 단일화, 의미 있는 제안 오면 응한다"[인터뷰]
"통합과 분열을 방지하기 위해 의미 있고 누가 봐도 수용할 제안이 오면 응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자세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직에 도전하는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선거사무소에서 진행한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후보는 진보 진영
정예빈기자2026.05.17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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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SNS 경고등
긴축시대 온다
삼성 성과급 타결, 그 후
기자수첩
사라지는 신입의 책상…AI 시대 준비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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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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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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