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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수원, 성남에 1-0 신승…대구·수원FC도 승전고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성남FC를 제압했다. 수원은 4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수원은 10승2무3패(승점 32)를 기록하면서 선두 부산과 승점이 같아졌다. 다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에 머물렀다. K리그2는 2026 국제축구
김진엽기자2026.07.04 22:03:34
강원·포항, 나란히 승리…대전은 부천과 2-2 무승부(종합)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전북현대 원정에서 승점 3을 추가했다. 강원은 4일 오후 7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강원은 7승6무3패(승점 27)로 리그 2위가 됐다. 7승5무4패(승점 26)의 전북은 한 계단 아래로 떨어졌다.
김진엽기자2026.07.04 21:48:30
'이유현 결승골' 강원, 전북에 2-1 승리…리그 2위 도약
김진엽기자2026.07.04 21:34:21
'일본·호주 탈락' 아시아 국가, 북중미 대회 전멸…"전력·전략 떨어져"[월드컵24시]
일본에 이어 호주까지 패배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남은 아시아 국가는 단 하나도 없게 됐다. 호주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대회 32강전에서 정규 시간 1-1 무승부를 거둔 뒤, 연장전을 치렀다. 연장전에서도 승패가 갈리지 않았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4로 패배
김진엽기자2026.07.04 16:58:02
"안전 이유로 떠났다?"…'美 재출국' 홍명보 행보에 외신도 주목
미국으로 출국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의 행보가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아스는 "홍 전 감독이 안전 상의 이유로 인해 미국으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거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조 3위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탈락
이지우 인턴기자2026.07.04 15:22:23
日 방송인 "월드컵 졌다고 청문회?…韓 비판 열기 지나치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후 진통을 겪는 가운데, 일본에서 '과도한 반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나가시마 가즈시게(60)가 TV아사히 '하토리 신이치 모닝쇼'에 출연해 한국 축구 대표팀을 둘러싼 여론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나가시마는 "비판적인 모
이지우 인턴기자2026.07.04 13:21:00
'에이스' 이강인 "보답 못해 죄송…더 성장해서 보탬 될 것"[월드컵24시]
축구 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아쉬웠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강인은 3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며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
하근수기자2026.07.04 08:20:56
무능·불통의 축구협회…월드컵 실패는 '예견된 참사'[한국축구 개혁①]
무능과 불통의 아이콘이 된 대한축구협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은 '예견된 참사'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조 3위라는 최악의 성적표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한 뒤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 석패한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마지막 3차전에
안경남기자2026.07.04 08:00:00
축구협회 전강위, 감독 선임 작업 첫 회의…"운영 안정성 최우선"
대한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사퇴한 홍명보 전 남자 축구대표팀을 대신할 차기 사령탑을 논의하기 위해 첫 전력강화위원회(전강위) 회의를 개최했다. 축구협회는 3일 "전강위가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현 상황에 대한 첫 회의를 진행했다"며 "A매치 일정, 협회장 선거 일정, 2027 아시아축구연맹
하근수기자2026.07.03 22:03:32
홍명보 선임 논란 재점화…박주호 2년 전 폭로 영상 재조명
2024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당시 전력강화위원회 내부를 폭로했던 박주호의 유튜브 영상이 축구팬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박주호 해설위원이 오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출범하는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만큼, 과거 그가 공개했던 감독 선임 과정과 대한축구협회 운영을 둘러싼 문제 제기에
이기주 인턴기자2026.07.03 21:50:19
"오스트리아·알제리·크로아티아도?"…홍명보호 저주, 3일에도 이어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무산시켰던 팀들이 3일에도 연이어 탈락하면서 '홍명보호의 저주'가 이어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조 3위로 탈락했다. 남은 9개 조의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가능성도 열려있었지만, 경우의 수
이지우 인턴기자2026.07.03 15:12:00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원회' 6일 출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케이)-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나선다. 또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안경남기자2026.07.03 14:55:26
홍명보, 돌연 미국행…내분설 부인했으나, 의문은 여전[월드컵2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여러 의혹을 뒤로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홍명보 전 감독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지난달 30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백승호(버밍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축구대표팀 본진과 귀국한
하근수기자2026.07.03 11:55:30
일동후디스, FC서울과 3년 동행 '하이뮨 브랜드데이'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열고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홈경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동후디스와 FC서울의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양사는 지난 202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팬 초청 스타디움 투어, 유소년 아카데미컵, 홈경기 브랜드 부스
김상윤기자2026.07.03 10:08:17
모리야스 일본 감독 "홍명보도 최선 다해…칭찬해달라"[월드컵24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을 감쌌다. 모리야스 감독은 2일 금의환향한 뒤 일본 도쿄에서 가진 결산 기자회견에서 대회를 마친 소감과 함께 홍명보 전 감독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한국의) 이번 성적이 역대 최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홍명보 전 감독
안경남기자2026.07.03 09:36:01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확정
축구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일당에게 모두 실형이 확정됐다. 임신을 주장하며 억대 금품을 갈취하고 돈을 추가로 뜯어내려던 여성은 2심 판결 후 상고하지 않아 앞서 확정됐다. 공범의 확정 판결은 최근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12일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미수 혐의 상고
김정현기자2026.07.02 17:37:33
프로축구 전북,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제주SK에서 활약한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우스카스를 임대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196㎝의 뛰어난 신장을 갖춘 기티스는 제공권 장악 능력과 포스트 플레이를 강점으로 하는 최전방 공격수로, 지난 2020년 리투아니아 A대표팀에 발탁됐다. 리투아니아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한 가운데, 리투아니아, 알
김진엽기자2026.07.02 16:33:51
일본, 브라질 친선전 준비하는 가운데…혼다 "날 감독으로 시험해봐"[월드컵24시]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해 사령탑 거취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전설' 혼다 게이스케가 자신을 어필했다. 혼다는 2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찬반이 갈릴 거라고 생각하지만 한마디 하겠다"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1년 계약 연
김진엽기자2026.07.02 16:15:57
'월드컵 탈락 책임' 홍명보…축구교실은 순항 중
난해한 경기력과 불량한 태도 등으로 논란이 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결국 사퇴한 가운데, 그의 이름을 딴 '서초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올해도 지자체와 협약을 연장해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자치구 등에 따르면 서초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2006년부터 서초구와 협약을 맺고 방배배수지체육공원에서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축구교실은 올
최현호기자2026.07.02 15:15:15
"FC서울 팬심 꽉 잡는다" 일동후디스, 팬카드 기획팩 한정 출시
일동후디스가 FC서울 팬들을 위한 한정판 제품과 홈경기 초청 이벤트를 앞세워 스포츠 마케팅 접점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FC서울과 함께 한정판 '팬카드 기획팩' 2종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팩은 FC서울 팬들을 위해 제작된 한정판 패키지로 고단백 음료 '하이뮨 기획팩 액티브'와 고함량 아미노산을 함유한 '
김상윤기자2026.07.02 0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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