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서울 10.8℃
스포츠
[속보]LAFC 1-0 인터 마이애미(전반 38분 마르티네스·도움 손흥민)
김진엽기자2026.02.22 12:18:34
'손메대전' 성사…손흥민·메시, MLS 개막전 나란히 선발
세기의 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스타'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동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22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2
김진엽기자2026.02.22 10:34:17
김민재 2경기 연속 풀타임…뮌헨, 프랑크푸르트 3-2 제압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선두를 이어갔다. 뮌헨은 21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3-2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뮌헨은 승점 60점을 기록, 리그 선두를 지켰다.
안경남기자2026.02.22 08:49:26
'이강인 새해 첫 선발' PSG, 메스 3-0 완파…리그 선두 탈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선발로 뛴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PSG는 22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FC메스에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14일 스타드 렌과의 22라운드 원정 경기 1-3 완패 충격에서 벗어난 PSG는
안경남기자2026.02.22 08:34:29
'어깨 부상' 백승호, 버밍엄·국가대표 위해 수술 미뤘다
어깨 부상을 당한 거로 알려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가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시티와 홍명보호를 위해 수술을 미룬 거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백승호가 부상 진단 결과에 따라 팀을 위한 '이타적인' 결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백승
김진엽기자2026.02.21 18:08:24
'이재성 86분'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분데스 13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함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5승7무11패(승점 22)를 기록한 마인츠는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김진엽기자2026.02.21 14:16:39
IOC, '친트럼프' FIFA 회장 조사 예고…정치적 중립 논란[2026 동계올림픽]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식에 참석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할 거라고 밝혔다. 'AP통신'은 21일(한국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서 평화위원회 행사를 주최했으며, 인판티노 회장은 FIFA
하근수기자2026.02.21 11:05:50
'축구 스타' 네이마르 축구화 벗나…"12월에 은퇴하고 싶을 수도"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올해 말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억 파운드(약 3906억원)로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이적해 선수 이적료 최고 기록을 세웠던 네이마르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렸다
하근수기자2026.02.21 09:59:14
많이 본 기사
1중동 사태로 이란 결국 불참…"안전하게 이동할 수 없는 상황"[2026 동계패럴림픽]
2'트럼프가 지지했다'…전설의 타자 테세이라, 텍사스 하원 경선 '압승'
3[영상]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근황 공개…"하루하루 버텨"
4한국 화력 경계한 일본 감독 "타격 강하고 장타자 많아"[2026 WBC]
5'한일전 선발 중책' 고영표 "야구는 변수 많아…내 장점 살리겠다"[2026 WBC]
6'대만전 승리 투수' 야마모토 "다시 일본 대표팀 유니폼 입어 기뻐"(종합)[2026 WBC]
7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세계 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2026 동계패럴림픽]
1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2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3'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
4청와대 만찬서 "갤럭시 잘 아는 분" 찾았더니…이재용 회장이 사진 찍어줬다
5유가 급등에 급해진 미국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해제할수도"
6중동 에너지 장관 "유가 150달러 넘을 수도"…WTI 6%대·브렌트4%대↑
7이란 대통령 "평화 중재 시작"…트럼프는 "무조건 항복해야"(종합3보)
기획특집
전쟁과 금융
MWC26이 남긴 것
K방산 파죽지세
기자수첩
'가보지 않은 길' 노란봉투법 D-4…신뢰 첫걸음 되길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훈련 지원' 약속…공염불 되지 않기를
피플
'한대음 2관왕' 권나무 "진짜 '권나무'가 돼 가는 중입니다"
“지금 그린 그림이 제일 힘 있다”…77세 화가 이명미
그래픽뉴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진표
"바가지 엄정 대응"에도 2598원까지 치솟은 기름값